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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번호 생성기

안전한 랜덤 비밀번호를 간편하게 생성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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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기

안전한 비밀번호의 조건

비밀번호는 길이가 길수록, 대문자·소문자·숫자·특수문자를 고루 섞을수록 안전합니다. 최소 12자 이상을 권장하며, 생일·전화번호·연속된 숫자 등 추측하기 쉬운 조합은 피해야 합니다.

어떻게 생성되나요

본 생성기는 이용자의 브라우저에서 무작위로 비밀번호를 만들며, 생성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길이와 포함할 문자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보관 팁

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고, 비밀번호 관리자(패스워드 매니저)를 이용하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 2단계 인증을 함께 설정하면 더욱 안전합니다.

길이가 가장 중요합니다

소문자만 8자인 비밀번호는 경우의 수가 약 2,000억 개로 현대 그래픽카드로 몇 시간이면 전부 시도할 수 있습니다. 대소문자·숫자·특수문자를 섞은 12자는 약 5×10²³개로 같은 장비로 수백만 년이 걸립니다.

글자 종류를 늘리는 것보다 길이를 늘리는 효과가 큽니다. 특수문자 없는 16자가 특수문자 포함 10자보다 훨씬 안전합니다. 이 도구는 기본 16자 이상을 권장합니다.

기억해야 한다면 패스프레이즈

무작위 문자열은 기억하기 어렵습니다. 관련 없는 단어 4~5개를 이은 '커피-달력-바람-종이' 같은 패스프레이즈는 20자가 넘으면서 외우기 쉽습니다. 사전 단어라도 4개 이상 무작위 조합이면 무차별 대입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.

'사이트 이름 + 공통 비밀번호' 방식은 한 곳이 유출되면 규칙이 드러나 전부 위험해집니다. 사이트마다 완전히 다른 비밀번호를 쓰되 기억은 비밀번호 관리자에 맡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.

비밀번호 관리자와 2단계 인증

브라우저 내장 관리자(크롬·사파리)나 전용 앱(Bitwarden·1Password 등)은 사이트마다 다른 긴 비밀번호를 생성·저장하고 자동 입력합니다. 마스터 비밀번호 하나만 외우면 됩니다.

2단계 인증(OTP 앱·보안키)을 켜면 비밀번호가 유출돼도 로그인이 막힙니다. 이메일·금융·클라우드처럼 다른 계정을 복구할 수 있는 핵심 계정부터 켜세요. 문자(SMS) 인증은 OTP 앱보다 약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.

유출됐는지 확인하고 바꾸기

주기적으로 바꾸는 것보다 유출됐을 때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. 90일마다 강제 변경하면 사람들은 끝자리 숫자만 바꾸게 되어 오히려 약해집니다. 현재 보안 지침도 '유출 시 변경'을 권고합니다.

내 이메일이 유출 사고에 포함됐는지는 haveibeenpwned.com 같은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포함돼 있다면 그 사이트와 같은 비밀번호를 쓴 모든 곳을 바꾸세요.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생성하며 만든 비밀번호를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특수문자를 못 쓰는 사이트는 어떻게 하나요?+

특수문자 옵션을 끄고 길이를 4자 이상 늘리세요. 대소문자·숫자 16자는 특수문자 포함 12자보다 안전합니다.

비밀번호에 생일이나 이름을 넣으면 안 되나요?+

공격자는 SNS에서 수집한 생일·이름·반려동물 이름을 먼저 시도합니다. 개인정보가 들어간 비밀번호는 길어도 약합니다.

생성한 비밀번호를 어디에 저장하나요?+

비밀번호 관리자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메모장·카톡 나에게 보내기·사진은 기기를 잃어버리면 그대로 노출됩니다. 종이에 적어 집 안에 보관하는 것은 온라인 유출보다 안전한 편입니다.

비밀번호 힌트 질문은 안전한가요?+

'어머니 성함', '출신 학교'는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. 힌트 질문 답도 무작위 문자열로 만들어 관리자에 저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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